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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체육문화회관, 수영·헬스 4개 종목 11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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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체육문화회관, 수영·헬스 4개 종목 11월 운영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10.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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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체육문화회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프로그램 가운데 수영과 헬스·골프·스쿼시 등 4개 종목 55개 강좌를 11월2일부터 재개한다. 사진은 체육문화회관 헬스장 모습.
송파구체육문화회관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프로그램 가운데 수영과 헬스·골프·스쿼시 등 4개 종목 55개 강좌를 11월2일부터 재개한다. 사진은 체육문화회관 헬스장.

송파구체육문화회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프로그램 가운데 수영과 헬스·골프·스쿼시 등 4개 종목 55개 강좌를 11월2일부터 부분 재개한다고 밝혔다.

체육문화회관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수영, 헬스, 골프, 스쿼시 등 4개 강좌 55개 종목을 축소 운영한다. 모든 강좌 운영은 정부 지침 및 코로나19 상황을 검토한 후 추진할 예정이다.

등록은 10월26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인원 제한(정원 대비 20~40%)으로 선착순 1인 1강좌만 받는다.

프로그램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정기 방역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한편 회관 관계자는 이번 부분 개관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이용 대상을 송파구민으로 제한하고, 셔틀버스도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세부 운영 내역은 송파구체육문화회관 홈페이지(http://www.esongpa.or.kr) 및 카카오톡 채널(https://pf.kakao.com/_jxalxbx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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