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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306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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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306명 모집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10.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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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기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과거 공공일자리는 저소득 취약계층만을 대상으로 제공됐으나, 이번에는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완화해 한시적으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했다.

구는 △일자리 코디네이터 △문화유적지 탐방환경 개선 △송파둘레길 시설 관리 △결혼이주여성 지원사업 △사랑의 집꾸미기 사업 등 14개 사업에 서울 자치구 중 최대인 총 306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송파구민으로, 희망자는 10월16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코로나19로 실직·폐업했거나 소득이 급감한 특수고용·프리랜서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고, 결과는 10월26일 선발자에 개별 통지된다.

사업 참여 대상자는 11월1일부터 12월20일까지 1일 4~8시간, 주5일 근무하며, 임금은 시급 8590원. 간식비 5000원은 별도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 홈페이지(songpa.go.kr) 채용공고 란의 모집 공고문이나, 송파구 일자리정책담당관(02-2147-493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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