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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식 홍성룡,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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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식 홍성룡,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토론회 개최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10.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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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식(더불어민주당·영등포1), 홍성룡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이 오는 14일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서울시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개선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토론회는 김진효 서울시 도로관리과장의 ‘서울시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정책’소개, 윤형미 서울연구원 연구원의 ‘서울시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개선방안’ 주제발표에 이어 윤원섭 창신대 교수, 안상로 한국지하안전협회 회장, 김부용 한국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장, 이임섭 서울시 물재생계획과장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최웅식 의원은 “서울 지하에는 상‧하수도관, 전력선, 통신선, 가스관과 지하철 같은 도시기능에 필수적인 수많은 지하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으나 지하시설물의 관리주체가 제각각이어서 각 관리주체가 필요할 때마다 굴착 매설하고, 안전관리 또한 각 기관 또는 기업에서 제각각으로 이뤄지다보니 제대로 된 현황 파악조차 어렵다”며 “체계적인 안전관리 방안 마련이 절실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홍성룡 의원도 “서울시의 경우 지하안전 통합체계 구축, 지하시설물의 선제적 관리로 장수명화 추진, 지하 개발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예방시스템 고도화 등의 정책을 추진 중에 있는데 아직은 초보적인 단계에 불과하다”며 “세미나를 통해 전기·가스·수도 등의 도시 생명선이 보다 안전하게 작동되고 관리되는 체계적인 관리방안이 모색되어 서울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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