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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추석연휴 10월2·4일 이틀만 쓰레기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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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추석연휴 10월2·4일 이틀만 쓰레기 배출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9.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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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30일부터 10월4일까지 5일 중 10월2일과 4일 이틀만 생활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송파구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30일부터 10월4일까지 5일 중 10월2일과 4일 이틀만 생활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쓰레기 분리수거함.

서울시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연휴기간 자치구별 쓰레기 배출일이 다르므로 쓰레기 배출 시 유의해야 한다. 

시는 자치구와 함께 추석 연휴 전인 25일부터 29일까지 주요 도심지역과 골목길 등을 일제 대청소한다. 시민들이 연휴 전 보관된 쓰레기를 배출하면 전량 수거해 수도권매립지·자원회수시설 등 폐기물처리시설로 반입 처리한다.

그러나 연휴 중인 30일부터 10월4일까지는 자치구마다 쓰레기 배출일이 다르므로, 시민들은 거주지별로 배출일에 따라 일몰 이후 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

송파구의 경우 10월2일과 4일 이틀만 배출 가능하다.  30일은 동대문·구로구만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고, 추석인 10월1일은 강동구만 배출할 수 있다.

 2일은 송파·강동구 등 12개 자치구, 3일은 강남·중구 등 4개 자치구의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연휴 마지막 날인 4일은 서울시 전 자치구가 배출이 가능하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서울시와 자치구에 총 26개의 청소상황실을 설치하고, 청소순찰기동반을 운영해 청소민원 등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처리한다.

한편 시는 추석 연휴 후인 10월5일부터 자치구별 청소 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연휴기간 중 밀린 쓰레기를 일제 수거해 처리하고, 자치구 여건에 따라 주민들과 함께 추석 마무리 청소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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