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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국민의힘, 서울시 전월세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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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국민의힘, 서울시 전월세 정책간담회 개최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9.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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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23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전현직 국회의원과 함께 서울시 전월세 정책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23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전현직 국회의원과 함께 서울시 전월세 정책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23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서울시 전월세 정책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정양석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과 권영세 국회의원, 나경원 전 원내대표, 소속 시의원, 서울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서울시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를 방문한 뒤 한 시간 동안 간담회를 가졌다.

정양석 서울시당위원장은 “임대차 3법의 법적 결함으로 많은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민을 위해 보다 바람직한 정책 수립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현재 상담 근거 되는 법 해석이 한 쪽으로 편향되지 않느냐는 우려도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실무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싶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국민의힘 서울시당에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임대차 3법으로 인한 문제 뿐 아니라 주택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장기적이고도 예측가능한 부동산 정책이 필요한데,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를 맡은 이성배 서울시의원은 “임대차 3법의 심각한 오류로 시민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를 위한 해법을 찾기 위해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은 고군분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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