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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여의도 디지털금융대학원 개관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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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여의도 디지털금융대학원 개관식 참석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9.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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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왼쪽)이 22일 여의도 디지털금융전문대학원 개관식에 참석,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왼쪽)이 22일 여의도 디지털금융전문대학원 개관식에 참석,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영등포2)은 22일 여의도 디지털금융전문대학원 개관식에 참석했다. 

여의도 디지털금융전문대학원은 국제금융 중심지로서 서울의 위상을 강화하고, 국제적 수준의 역량을 갖춘 글로벌 금융전문가 육성과 인적자원 확보를 통한 서울의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서울시와 금융위원회가 공동으로 설립한 디지털금융전문대학원은 KAIST 디지털금융그룹이 운영을 담당한다.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은 학위과정(2년)과 비학위과정(5개월) 두 가지로, 디지털금융에 특화되고 현장적용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김정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핀테크와 비대면 금융거래가 확대됨에 따라 해당 분야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국내 전문인력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해 금융경쟁력을 강화하기 어려웠다”며, “여의도 디지털금융전문대학원이 해당 분야 전문가 양성을 통해 미래 신성장 산업인 금융분야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정태 위원장은 지난 6월 혁신 금융서비스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 지원, 국내·외 금융기관 유치 등의 내용을 담은 ‘서울시 금융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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