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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내년도 입영 본인선택원 2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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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내년도 입영 본인선택원 2차 접수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9.2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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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병무청은 23일부터 2021년도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 2회차 접수를 시작한다.

내년도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본인의 학업·취업 등 일정에 맞춰 입영희망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 즉시 입영부대도 알 수 있다.

지난해까지 입영 신청자가 ‘입영희망월’만 선택하고, 12월이 되어서야 입영일자와 부대를 알 수 있었으나 올해 신청자부터 본인이 입영일자를 선택하고, 그 즉시 입영부대가 결정돼 입영일 확정까지 장기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된다.

입영 신청 방법은 병무청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병무청 앱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다음연도) 메뉴에서 다음 해 입영일자를 선택하면 된다.

유의사항으로 지방병무청마다 접수일정이 다르고, 선착순 마감되므로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해 본인이 접수 가능한 해당 지방 병무청별 접수 날짜와 시간을 미리 알아두어야 한다.

또한 병역판정검사를 늦게 받은 현역병 입영대상자에게도 골고루 입영신청 기회가 주어지도록 입영신청은 연중 3회로 나눠 접수한다. 지난 7월29일 1회차 접수에 이어 이번이 2회차 접수이며, 최종 3회차는 12월9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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