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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환, 지역난방 사용 노후배관 지원 조례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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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환, 지역난방 사용 노후배관 지원 조례안 발의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8.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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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환 서울시의원
김생환 서울시의원

김생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지역난방 사용 아파트의 옥내 노후배관 교체 지원을 위한 ‘서울시 서울에너지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올해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지역난방 사용자의 열사용시설(난방배관 및 기계실 내 설비 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동북권을 시작으로 21년 서남권에 각각 시범적으로 지원한 후 22년부터 전체 권역 고객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및 범위는 서울에너지공사와 열수급 계약을 체결한 후 2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의 열사용시설 교체 공사비 중 세대당 40만원 이하이다.

김생환 의원은 “서울시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지역난방 사용의 혜택을 누리고 노후 열사용시설의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정안을 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들을 개발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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