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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버러진 공터 녹지쉼터 공간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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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버러진 공터 녹지쉼터 공간으로 조성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8.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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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쓸모없는 자투리땅을 녹지 및 쉼터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2020년 ‘72시간 프로젝트’를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72시간 프로젝트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9년간 시민들의 생활권 내 버려진 공터 73곳을 단 72시간 만에 녹지 및 쉼터 공간으로 조성, 서울시내 공원녹지 소외지역 해소에 일조했다.

시는 시민이 직접 대상지에 적합한 주제를 찾아 보다 실험적이고 참신한 계획을 할 수 있도록 미션을 부여, 응모 접수 총 43개의 시민팀 중 자투리땅에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찾은 5개 시민 팀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5개 사업지는 성동구 송정동 산책로 변 공터, 중랑구 상봉동 자투리땅, 노원구 상계동 자투리땅, 은평구 불광위령탑 옆 공터, 양천구 법원 앞 공개공지 활용한 쉼터 조성 등이다.

선정팀은 72시간(3일)동안 쓸모 없는 자투리 땅을 녹지 공원으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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