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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6개월만에 100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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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6개월만에 100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8.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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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5일 컨퍼런스 참석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30대가 송파구민 첫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된 후 6개월만에 10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송파구는 삼전동에 사는 주민이 발열 및 호흡곤란 증상이 있어 8월2일 서울아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 결과 3일 확진 판정을 받아, 송파구 100번째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100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아산병원 내 동선인 응급실과 응급CT실을 일시 폐쇄 조치한 후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또한 폐쇄회로 TV 확인 등 세부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한편 송파구는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강화된 방역조치가 무기한 연장 시행되고 있다며, 다중이 모이는 식사 모임, 노래방 및 유흥시설 등 밀접 공간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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