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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잠실골프장·헬스장 등 시립 체육시설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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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잠실골프장·헬스장 등 시립 체육시설 개방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7.2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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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시립 체육시설을 단계적으로 개방하고, 철저한 방역대책 준수를 전제로 안전하게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일 운영을 재개한 목동주경기장, 목동야구장, 구의야구공원, 신월야구공원에 이어 27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 목동빙상장, 효창운동장, 잠실실내골프장 및 헬스장 등 주요 시설이 다시 시민을 맞이했다.

서울월드컵경기장 풋살구장과 고척스카이돔 축구장도 27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또한 잠실 풋살구장과 장충체육관, 고척스카이돔 수영장은 8월1일부터 운영 예정이며, 잠실제1수영장과 탁구장은 8월3일부터 개장한다.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및 풋살구장, 고척스카이돔 축구장 및 풋살구장, 잠실 풋살구장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s://yeyak.seoul.go.kr)에서 사용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시는 출입명부 작성, 입장객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시립체육시설 이용자 개인의 방역 관리는 물론 경기장 및 부대시설의 소독 실시, 방역 책임자 지정, 비상연락망 구비 등 시설별 방역대책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철저히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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