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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락몰 등 횡단보도에 ‘안전쉘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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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락몰 등 횡단보도에 ‘안전쉘터’ 설치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7.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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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는가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횡단보도 대기 공간에 보행 편의와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안전쉘터’를 시범 설치한다. 사진은 안전쉴터 모형도.
송파구는가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횡단보도 대기 공간에 보행 편의와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안전쉘터’를 시범 설치한다. 사진은 안전쉴터 모형도.

송파구는 가락몰 등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횡단보도 대기 공간에 보행 편의와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안전쉘터’를 시범 설치한다.

‘횡단보도 안전쉘터’는 보행자가 횡단보도에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공간. 뜨거운 햇볕이나 눈·비 등을 피하고, 야간에는 밝은 투광등을 활용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보행자와의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안전쉘터는 길이 4m, 폭 1.7m, 높이 2.9m로, 보도 폭원이 4m 이상 되는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다.

구는 우선 송파대로 가락몰 앞 2대, 올림픽로 잠실2동 주민센터 앞 및 올림픽공원 서1문 앞 각 1대 등 총 4대를 시범 설치한다. 이후 주민 반응을 살펴 확대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안전쉘터 설치사업은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된다. 운영과 유지보수·관리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사업자인 (주)리더스컴코리아에서 부담하고, 구는 관리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과 함께 쉘터의 광고면을 활용해 구정소식 및 공익안내 등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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