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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열, 대방동 ‘스페이스 살림’ 개관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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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열, 대방동 ‘스페이스 살림’ 개관 상황 점검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5.2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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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왼쪽에서 번째)이 20일 동작구 대방동 스페이스 살림 공사현장을 찾아 개관 준비 현황을 관계자로부터 보고받고 있다.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왼쪽에서 두번째)이 20일 동작구 대방동 스페이스 살림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및 개관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동작3)은 20일 동작구 대방동 스페이스 살림 공사현장을 찾아 개관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스페이스 살림 부지는 지난 1952년부터 2007년까지 미군기지 ‘캠프 그레이’가 있던 자리로, 서울시는 여성 창업은 물론 거점형 키움센터 도입을 통한 돌봄 기능을 결합한 ‘일·가족·생활 혁신 복합공간’을 건립키로 했다. 

오는 9월 개관하는 스페이스살림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스페이스살림은 대방역과 지하연결 통로를 통해 직접 연결되며, 뒤편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는 지상 연결통로를 통해 연결된다. 

박기열 부의장은 “스페이스 살림이라는 명칭이 ‘분단과 가난을 겪어온 여성들의 애환이 쌓인 공간을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개척하는 여성 창업가들의 성장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들었다”면서 “스페이스 살림이 어쩔 수 없이 일자리를 놓아야 했던 여성들의 꿈과 가족과의 관계 모두 살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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