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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소상공인 종합지원상담센터 설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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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소상공인 종합지원상담센터 설치 운영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5.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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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는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각종 지원 정책을 총 망라해 안내하는 ‘소상공인 종합지원 상담센터’를 오는 25일부터 운영한다.

구는 ‘코로나19’로 폐업 점포가 증가하는 등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이들의 재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구청 6층에 ‘소상공인 종합지원 상담센터’를 설치했다.

소상공인 종합지원 상담센터는 금융정보와 시설 개선, 경영 컨설팅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폭넓은 지원 정책을 안내한다. 소상공인 희망플래너, 긴급생존자금 전담인력 등 총 10명이 배치돼 상세한 상담을 돕는다.

센터를 통해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2019년도 연매출 2억원 미만이면서 2019년 9월1일 이전 창업해 실제 영업 중인 서울 소재 소상공인이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은 별도의 지급자격 심사를 통해 월 70만원씩 2개월 간 현금으로 지원한다.

생존자금 신청은 5월25일부터 6월30일까지이며, 온라인(smallbusiness.seoul.go.kr)으로 가능하다. 6월15일부터 30일까지  ‘소상공인 종합지원 상담센터’나 우리은행 각 지점을 통해 방문 신청도 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은 5부제, 방문은 10부제로 실시되므로 신청 전 송파구 홈페이지(www.songpa.go.kr)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구는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운동 전개, 전국 최초 소상공인 희망플래너를 통한 코로나19 특별 컨설팅 운영, 동네슈퍼 나들가게 무료배송 서비스 확대, 소상공인 무료 방역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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