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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묵, 코로나이후 산업트렌드 대책 세미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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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묵, 코로나이후 산업트렌드 대책 세미나 참석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5.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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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묵 서울시의원(왼쪽서 세번째)이 14일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주관 ‘코로나 이후 산업트렌드 변화 대책 웨비나’에 토론자로 참석, 토론하고 있다.
채인묵 서울시의원(왼쪽서 세번째)이 14일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주관 ‘코로나 이후 산업트렌드 변화 대책 웨비나’에 참석, 토론하고 있다.

채인묵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1)은 14일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주관한 ‘코로나 이후 산업트렌드 변화 대책 웨비나’(온라인으로 세미나를 진행)에 참석했다.

토론회는 ‘코로나19’가 서울지역 경제와 중소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박희석 서울연구위원 발표를 시작으로, 코로나 사태 종료 이후 변화될 중소기업 경영환경을 전망하고 이에 따른 중소기업 대응전략 수립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연구원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른 서울지역의 총 내수 피해액은 4조4137억으로 추정됐다. 항목별로 보면 오락·문화 1조3867억원, 음식·숙박 2조321억원, 기타 상품·서비스 9949억원으로 서울지역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이 코로나 발생 이후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회 패널로 참석한 채인묵 의원은 “서울시의회는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에게 조금이도 고통을 덜어드리고자 감추경을 통해 기정예산 대비 총 1조6738억을 증액했고,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와 ‘서울시 상가임차인 조례’에서 추가경정예산으로 재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례 상 근거를 확보해 코로나19에 사용될 증액 예산으로 총 3809억5100만원의 편성했다”고 밝혔다.

채 의원은 또한 “코로나19로 서울의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뜻하지 않은 어려움에 직면한 안타까운 현실에서 서울시의회가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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