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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 협력기관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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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 협력기관과 협약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5.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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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3일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서울시의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과 관련, 7개 협력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모습.
서울시는 13일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서울시의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과 관련, 7개 협력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모습.

서울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서울시의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과 관련, 7개 협력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은 연 매출 2억원 미만인 서울의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월 70만원씩 2개월 간 현금으로 직접 지원, 코로나19로 폐업에 이르지 않도록 생존 징검다리를 놓아주는 사업이다.

서울 소재 소상공인 72%인 41만 개소가 지원을 받을 것으로 시는 파악하고 있다.

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7개 협력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방국세청, 구청장협의회, (주)KT, 신한카드, 비씨카드, KB국민카드 등이다.

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자영업자 생존자금 예산을 확보하고, 지원 계획 수립, 신청자 자격기준 마련 등을 전담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서울지방국세청·카드3사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소득, 고용인력 등 신청자 정보를 확인한다.

또한 KT는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운영한다. 25개 자치구는 오프라인 접수창구를 확보하고, 지원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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