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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시각장애인 전용쉼터 설치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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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시각장애인 전용쉼터 설치 감사패 받아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5.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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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왼쪽서 두번째)이 7일 시각장애인 전용 쉼터 예산을 마련한 공로로 (사)서울시 시각장애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왼쪽서 두번째)이 7일 시각장애인 전용 쉼터 예산을 마련한 공로로 (사)서울시 시각장애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초1)이 지난 7일 (사)서울시 시각장애인연합회로부터 시각장애인 전용 쉼터 예산을 마련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시각장애인 쉼터는 장애특성상 일반 경로당 이용이 어려운 고령 시각장애인들에게 자조모임 공간 및 여가 프로그램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올 하반기에 종로구·도봉구에 설치될 예정이다.

김혜련 위원장은 “윤상원 회장이 시각장애인들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경로당과 같은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줘 올해 예산 확보를 통해 전용쉼터가 설치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고령의 시각장애인들이 쉼터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해 노년의 무료함을 달래고 의미 있는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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