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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실질에 발생하는 호흡기질환 폐렴 증상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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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실질에 발생하는 호흡기질환 폐렴 증상과 치료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4.2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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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파)는 몸속에 있는 두 개의 풍선이라 불리며, 호흡을 담당하고 있는 몸속의 중요한 기관 중 하나이다. 폐의 기능은 호흡으로 숨을 들이마시면 늘어나고, 내쉬면 줄어드는 고무풍선과 같은 모양이다. 이러한 호흡기관인 폐는 일교차가 클 때, 그리고 춥고 건조한 환절기에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폐렴·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환절기에는 감기로 오인할 수 있어 특히 조심해야 한다.

폐렴은 폐 실질에 발생하는 염증성 호흡기 질환을 말한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아야만 생존이 가능한데, 허파 꽈리(공기주머니) 속에 염증이 생기면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폐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어 흉막까지 염증이 번지게 된다.

폐렴의 대표적인 증상은 기침, 가래, 발열과 오한의 증상을 나타나며, 몸이 떨리고 가슴의 통증 호흡곤란이 동반되어 심할 경우 피를 동반한 가래가 나오기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구토와 설사, 두통, 피로감과 같은 근육통이 전신에 걸쳐 발생할 수 있다. 초기 증상이 감기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게 되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호흡기 감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조기에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폐렴 예방접종을 하게 되면 감염에 걸릴 확률이 70%까지 낮아지므로 백신 예방 접종을 권장한다.

한편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 연령별·질환별 특화검진 뿐만 아니라 면역력 증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 올바른 건강 정보를 바탕으로 건강생활 실천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자료: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02-2140-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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