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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등 기업, 취약계층 어린이에 학용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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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등 기업, 취약계층 어린이에 학용품 후원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4.2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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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등 송파구 관내 기업들이 취약계층인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학용품과 위생용품 등을 후원했다. 사진은 기업에서 후원한 학습도구.
롯데월드 등 송파구 관내 기업들이 취약계층인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학용품과 위생용품 등을 후원했다. 사진은 기업에서 후원한 학습도구.

송파구가 관내 기업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학용품과 위생용품 등을 전달한다.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 사업이다. 구는 매년 관내 기업체와 협력해 아이들의 문화체험, 학습지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지원이 계속된다. 롯데월드(대표 최홍훈)가 28일 관내 저소득층 초등학생 150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선물상자(Dream Box)를 전달한다.

롯데월드는 해마다 선물상자를 지원하며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고 있다. 선물상자에는 학용품 세트와 롯데월드 캐릭터 상품, 손소독제 등 선물 15종이 담겼다.

(주)엘림에스디(대표 이상협)도 지난 24일 140만원 상당의 마스크 나노필터 2000매를 지원했다. 나노필터는 면 마스크 전용 기능성 필터로, 비말과 외부 먼지 차단을 돕는다. 1회 10시간 기준 사용 가능하며, 세탁하면 20회 이상 재사용이 가능하다. 구는 서울시가 지원하는 착한마스크(면 마스크)를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지난 22일에는 환경업체 본에코(주)(대표 권현정)가 300만원 상당의 콩나물 재배기, 종이접기 블록 세트 등 놀이학습 교구를 지원했다.

한편 송파구는 이들 후원물품을 송파구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 총 230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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