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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락미륭아파트 21층 재건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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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락미륭아파트 21층 재건축 통과
  • 윤세권 기자
  • 승인 2019.09.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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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 가락동 소재 가락미륭아파트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결정으로 재건축을 통해 612세대의 공동주택 단지로 거듭난다. 사진은 가락미륭아파트 위치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18일 제14차 회의를 열어 송파구 가락미륭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을 수정 가결했다.

송파구 가락동 138번지 소재 가락미륭아파트는 1986년 준공된 노후아파트로, 3호선 경찰병원역과 8호선 가락시장역, 5호선 개롱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송파구의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향후 서측 저층 주거지를 배려하고, 인근 대로에서의 차폐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높이·배치 계획을 수립하는 대안으로 수정 가결했다.

또한 검토 의견으로 도로변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삭제 등을 통한 인근 가로환경 개선을 제시했다.

한편 가락미륭아파트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결정에 따라 재건축을 통해 최고 21층, 용적률 299.25%, 612세대의 공동주택 단지로 거듭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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