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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도시고속도로 돌발상황 알림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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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도시고속도로 돌발상황 알림서비스 제공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4.2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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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이 SK텔레콤 ‘티맵’(T map)과 함께 23일부터 돌발정보 실시간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내를 지나는 7개 도시고속도로 위 돌발상황 정보를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통해 실시간 전달하는 서비스로, 교통사고나 긴급 보수공사 등 돌발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마트폰으로 미리 확인해 우회하거나 다른 경로를 모색할 수 있다.

돌발정보 실시간 알림 서비스’가 제공되는 7개 구간은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북부간선도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 등이다.

현재 도시고속도로의 도로상황 정보는 도로전광판을 통해 제공되고 있다. 전광판이 없는 구간이나 운전자가 도로전광판을 자세히 보지 않을 경우 사고‧공사 여부를 즉시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센터의 도로상황 정보를 ‘티맵’ 등 민간기업에 실시간 전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서울시설공단은 ‘티맵’을 시작으로 돌발정보 실시간알림 서비스를 네이버, 카카오, 맵퍼스 등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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