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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원, 강의실 도색-의자 리폼 등 환경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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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원, 강의실 도색-의자 리폼 등 환경개선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4.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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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원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휴관기간 동안 강의실 도색작업을 하고 있다.
송파문화원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휴관기간 동안 강의실 도색작업을 하고 있다.
송파문화원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휴관기간 동안 가죽이 훼손된 낡은 의자를 리폼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송파문화원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휴관기간 동안 훼손된 의자의 방석과 등받이 부분을 인조가죽으로 새로 교체하는 리폼작업을 하고 있다.

송파문화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휴관기간동안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각종 시설물 정비 및 환경개선 작업을 하고 있다.

문화원은 지난 2월20일부터 문화원 내부 계단·복도·서고 등 청소와 함께 강의실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냉·난방기 세척, 내·외부 도색, 1·2층 화단 정비 및 봄꽃 식재 등 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10년 넘게 사용해 가죽 부분이 마모되고 훼손된 의자 330개의 방석과 등받이 부분을 인조가죽으로 새로 교체하는 리폼작업을 진행했다.  

문화원은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체에 맡겨 수리하거나 새 의자를 구입하는 방안도 고려했으나 장기간 휴강으로 수강료 수입이 격감한 문화원 입장에서 비용 절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 직원들이 교체작업에 나서 350만원의 비용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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