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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송파교육청, 취약학생 지원 ‘화상통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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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송파교육청, 취약학생 지원 ‘화상통화’ 진행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3.2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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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개학 연기(4월6일)와 관련, 사각지대에 놓인 교육 취약 학생들을 위한 화상 통화 ‘얘들아 ! 지금 뭐하니?’를 실시한다.

화상 통화 ‘얘들아 ! 지금 뭐하니?’는 강동송파 SOS 긴급 지원사업으로 맞춤형 지원 꾸러미(지키미·달코미·알리미)를 가지고 직접 찾아가는 긴급교육복지서비스 ‘쌤들이 간다  토닥토닥 쌤카’의 이어 강동송파교육청이 실시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이다. 

교육청은 관내 지역교육복지센터와 지역협력기관의 집중 지원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3월30일부터 개학 시까지 마주보고 이야기하는 화상 통화 ‘얘들아! 지금 뭐하니?’를 진행한다.

화상 통화를 통해 집중 지원 학생 및 학부모의 기본적인 안전·건강 등 돌봄 상황을 눈으로 파악하고, 지속적인 지역 협력기관 발굴로 학생 상황에 맞는 맞춤형 물품, 지역상품권 및 멘토링 상담 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민·관·학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교육 취약계층 학생 발굴 및 지원 등 맞춤형 교육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각급 학교의 화상 멘토링 상담 지원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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