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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조웅, 민생당 영입 인재로 송파병 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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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조웅, 민생당 영입 인재로 송파병 공천 확정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3.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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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조웅 민생당 송파병 국회의원 공천자
최조웅 민생당 송파병 국회의원 공천자

민생당의 2차 영입 인사인 최조웅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이 20일 송파병선거구에 공천을 받았다.

민생당 최고위원회는 이날 서울 8곳, 호남 12곳 등 총 35개 지역구에 대한 4·15 총선 후보 단수공천을 확정했다.

서울의 경우 최조웅(송파병), 임동순(광진갑), 정동희(강남갑), 김광종(강남을), 김치열(강남병), 박기범(노원병), 한인수(관악을), 박춘림(성북갑) 예비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광주에는 최경환(북을), 장병완(동·남갑), 천정배(서울), 김동철(광산갑), 전북은 정동영(전주병), 조배숙(익산을), 유성엽(정읍·고창), 전남은 윤영일(해남·완도·진도), 박지원(목포) 등 현역 의원이 모두 공천을 받았다.

민생당 공천을 받은 최조웅 후보는 8‧9대 서울시의원을 역임했고, 현재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과 국무조정실 정부 업무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조웅 후보는 “그동안 송파병 지역 발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며 “뜨내기가 아닌 지역을 잘 아는 사람, 일 잘하고 깨끗한 사람,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뚜렷한 청사진을 가지고 있는 젊고 유능한 실력자인 제가 바로 새로운 송파시대를 열어갈 적임자”라고 주장하고,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지역 출신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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