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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도, 미래통합당 송파병선거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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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도, 미래통합당 송파병선거구 출마 선언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2.2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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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도 미래통합당 송파병 예비후보
김창도 미래통합당 송파병 예비후보

김창도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 부회장(58)이 24일 미래통합당 송파병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법학박사·행정학박사인 김창도 예비후보는 한국유권자총연맹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국가안보통일연구원 수석연구위원과 대외협력실장, 민주평통자문회의 송파구협의회 부회장,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대외협력처장·지방정부발전기획단장, 아시아국제행정사 대표, 개헌추진주권회의 공동대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 혁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출마했다”며 “도덕과 정의가 바로 선 대한민국, 기준과 원칙이 분명한 선진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청년이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직장인이 미래의 비전을 가지고 즐겁게 근무할 수 있으며, 노인이 존경받는 나라, 사회적 약자도 마음놓고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청년실업 해소와 청년 취업제도 보장, 노인 기본소득 확보 보장을 위한 법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생산적 복지성장과 행복의 틀을 구축하는 법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구 공약과 관련, “송파병 지역은 송파에서도 발전이 덜 된 지역으로, 인구가 늘어나면 문정구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관내 작은도서관 확충, 노인쉼터와 복지관·노인전용 놀이터 조성, 독거노인 및 불우 청소년문제 상담소 건립, 문화·스포츠 복합시설 건립, 위례 트램 사업 차질없는 진행 등을 제시했다. 

김창도 예비후보는 “그동안 송파는 낙하산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을 하는 사례도 많았다”며, “송파에서 20년 이상 거주한 송파지킴이로 실력과 인품이 검증된 제가 당선돼 정치를 혁신하고 지역 발전을 통해 송파의 자존심을 회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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