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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웅 전 검사, 미래통합당 송파갑에 전략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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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웅 전 검사, 미래통합당 송파갑에 전략공천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2.2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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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웅 미래통합당 송파갑 공천자
김 웅 미래통합당 송파갑 공천자

박인숙 국회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미래통합당 송파갑선거구 국회의원 후보로 통합 전 새로운보수당의 1호 영입인사인 김 웅 전 부장검사가 공천됐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서울 종로구에 황교안 대표, 송파갑 김 웅 전 검사, 구로을 김용태 의원, 강서을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을 전략공천했다.

'검사내전' 저자로 유명한 김 웅 전 검사는 2018년부터 대검찰청 미래기획·형사정책단장으로 정부·여당의 수사권 조정안에 강하게 반대하다 지난해 법무연수원 교수로 좌천된 뒤 최근 사직, 새보수당에 영입됐다.

한편 송파갑에는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65·여)을 비롯 김성훈 (주)디에이 테크놀로지 부사장(48), 최광호 변호사(53), 송경학 당 법률자문위원(49), 정동희 작가(51) 등이 공천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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