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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송파구 3개 선거구에 14명 공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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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송파구 3개 선거구에 14명 공천 신청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2.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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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갑: 김성훈 김 웅 박춘희 송경학 정동희 최광호
송파을: 김용태 배현진
송파병: 김근식 김성용 김창도 송영선 오세용 이종식

미래통합당이 지난 18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지역구 추가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송파 3개 선거구에 모두 6명이 신청했다.

추가 공천 신청자는 △송파갑 선거구에 김 웅 전 검사(49), 송경학  당 법률자문위원(49), 정동희 작가(51) 등 3명 △송파을에는 김용태 전 새로운보수당 대표(29) △송파병에는 김근식 경남대 교수(55), 김창도 민주평통 자문위원(58) 등 2명이다.

이에 따라 박인숙 국회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송파갑의 경우 앞서 자유한국당에서 공천 신청한 김성훈 (주)디에이 테크놀로지 부사장(48),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65·여), 최광호 변호사(53)과 함께 추가 신청한 김 웅 전 검사(49), 송경학 당 법률자문위원(49), 정동희 작가(51) 등 모두 6명이 공천 경쟁을 펼치게 됐다. 

송파을 선거구는 배현진 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36·여)의 단독 신청 이어 또 다시 김용태 전 새로운보수당 대표(29) 1명만 신청했다.

송파병 선거구의 경우 기존 김성용 전 당협위원장(33), 송영선 전 국회의원(66·여), 오세용 어학원 CEO(52), 이종식 전 성균관대 겸임교수(46) 4명에 이어 추가 공모에서 김근식 경남대 교수(55)와 김창도 민주평통 자문위원(58)이 신청해 모두 6명이 경쟁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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