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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통합당의 험지 송파병에서 승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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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통합당의 험지 송파병에서 승리하겠다”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2.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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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병선거구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등록
김근식 미래통합당 송파병 예비후보
김근식 미래통합당 송파병 예비후보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55)가 지난 17일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에 송파병선거구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범중도·보수 혁신통합추진위원회에 참여해 온 김근식 교수는 서울대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통일부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김 교수는 송파병 지역은 결혼 후 10년을 살았고, 두 아들을 낳았던 지역이라며 연고를 주장한 뒤, “중도보수 통합의 견인차로서, 정권 심판의 기수로서, 조국 저격수로서, 외교안보 전문가로서 미래통합당의 승리에 기여하고 한강벨트의 마지막 험지 송파병에서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근식 교수는 특히 “문재인 정권은 북한의 핵보유라는 안보 현실의 근본적 변화를 무시한 채 20년 전의 고장난 레코드판만 돌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북한문제 전문가로서 문 정부의 비현실적인 대북정책과 북핵 정책을 합리적으로 비판하고 실현가능한 외교안보정책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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