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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코로나’ 연기 올 첫 임시회 17일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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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코로나’ 연기 올 첫 임시회 17일 개회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2.1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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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는 ‘코로나’ 감염 확산의 우려 등으로 연기했던 제273회 임시회를 2월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사진은 송파구의회 본회의장 모습.
송파구의회는 ‘코로나’ 감염 확산의 우려 등으로 연기했던 제273회 임시회를 2월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사진은 송파구의회 본회의장 모습.

송파구의회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구의회는 당초 올해 첫 임시회를 2월6일부터 14일까지 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감염 확산 차단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연기했었다.  

구의회는 17일 1차 본회의를 열어 구청장으로부터 구정연설을 듣는다. 이어 18일부터 21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국에 대한 업무보고와 상정 안건을 심의한 뒤, 마지막 날인 2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특히 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는 현재 ‘코로나’ 비상방역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보건소에 대한 업무 보고를 간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는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 선임, 송파구의회 체비지환수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 결과 보고, 2020년 송파구의회 의원 교육연수 계획안 등 안건이 상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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