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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미, 서울시장에 ‘동북선’ 연장 서명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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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미, 서울시장에 ‘동북선’ 연장 서명부 전달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2.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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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미 서울시의원(왼쪽)이 12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동북선 경전철 마들역 연장 추진 서명부를 전달하고, 연장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채유미 서울시의원(왼쪽)이 12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동북선 경전철 마들역 연장 추진 서명부를 전달하고, 연장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채유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5)은 12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동북선 경전철 마들역 연장 추진 관련 면담을 가졌다.

시장 면담에는 채유미 노원구 동북선 연장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김성환 국회의원, 오승록 노원구청장, 송재혁 서울시의원(노원6), 노원구의원, 노원구 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채유미 의원은 왕십리역∼상계역의 동북선 경전철을 마들역까지 연장해 주도록 요구하는 노원구 상계동 주민 2만1710명의 서명부를 전달하고, “동북선이 마들역까지 연장되면 7호선 환승이 가능해져 상계동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증진되어 삶의 질이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채 의원은 이어 “상계동 주민의 염원을 담아 동북선 마들역 연장 추진을 반드시 이루어 낼 것”이라며, “연장 추진이 되는 날까지 상계동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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