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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숙, 복지영역별 맞춤형 ‘복지상황지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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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숙, 복지영역별 맞춤형 ‘복지상황지도’ 제작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2.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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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숙 서울시의원이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시의 복지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복지 상황지도를 제작했다. 사진은 의원실에 붙여진 지도 앞 기념촬영 모습.
김화숙 서울시의원이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시의 복지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복지 상황지도를 제작했다. 사진은 의원실에 붙여진 지도 앞 기념촬영 모습.

김화숙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시의 복지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복지 상황지도를 제작했다.

복지 상황지도는 서울시 자치구별 인구현황, 노인·장애인·여성·아동·노숙인 등 복지영역별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숫자로 된 정보들을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김화숙 의원은 “군 지휘관 시절 부대 현황과 작전 상황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작전상황지도에서 착안, 서울시 복지 자료를 만들면 활용가치가 높을 거라 판단하여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를 증진하고, 서울시의 복지환경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맞춤형 복지상황지도는 서울시복지포털(http://wis.seoul.go.kr)과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 http://www.s-win.or.kr)의 자료실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한편 김화숙 의원은 1966년 만 17세에 육군 이병으로 군 생활을 시작해 하사관·장교 임관을 거쳐 31년간 육군 특전사 공부수대 낙하산 점프 최초의 여성장교, 여군훈련소장, 제16대 여군단장, 여군학교장을 거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여성회장 등을 거치며 ‘대한민국 여군의 어머니’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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