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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3선 돼 21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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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3선 돼 21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도전”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2.0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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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에 송파갑지역구 공천 신청
박인숙 국회의원
박인숙 국회의원

박인숙 국회의원(송파갑)이 4일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신청서를 접수, 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인숙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3선 의원으로 보건복지위원장에 도전해 현 정부의 보건의료 분야 정책의 한계와 문제점을 바로잡고, 자유한국당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문성과 신뢰를 갖춘 메신저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의사 출신으로 소아심장 분야 권위자인 박인숙 의원은 지난 2012년 19대 국회의원선거 송파갑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당선된 후 2016년 20대 총선에서도 당선돼 재선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인숙 의원은 지난 8년간 국회 교육과학위, 안전행정위, 운영위, 교육문화체육관광위, 보건복지위, 여성가족위, 문화체육관광위 등에서 간사 및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민생현안을 돌보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로 국회 중동호흡기증후군대책특위와 아동여성성폭력대책특위, 새누리당 국민건강특위, 군의료개선특위, 메르스대책특위, 자유한국당 우한폐렴 대책TF 등에서 활동하며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박인숙 의원은 풍납토성 정비 및 주민 보상문제의 조기 해결,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등 송파구의 현안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올림픽공원 내 스크린 경륜·경정 장외발매소 폐쇄 및 지샘터 도서관 개관, 올림픽스포츠콤플렉스 착공 및 대형 도서관 유치, 국립 체육박물관 예산 확보, 지역 교육환경개선 등 송파구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의정활동을 계속해 왔다. 

또한 8년간 287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하고, 217건의 분야별 토론회와 자료집 발간 활동을 했으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을 비롯 총 32개의 상을 수상하는 등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해 온 국회의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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