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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남, ‘신종 코로나’ 방역 점검 강남소방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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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남, ‘신종 코로나’ 방역 점검 강남소방서 방문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1.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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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남 서울시의원(왼쪽 가운데)이 28일 강남소방서를 찾아 ‘우한 폐렴’ 3번째 확진자의 강남구 활보에 따른 빈틈없는 방역시스템 구축을 당부하고 있다.
김평남 서울시의원(왼쪽 가운데)이 28일 강남소방서를 찾아 ‘우한 폐렴’ 3번째 확진자의 강남구 활보에 따른 빈틈없는 방역시스템 구축을 당부하고 있다.

김평남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남2)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의 강남구 활보와 관련, 28일 강남소방서를 찾아 시민 안전을 위해 빈틈없는 방역시스템 구축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3번째 ‘신종 코로나’ 확진자의 이동경로에 강남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강남구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어 서울시와 강남구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강남소방서를 긴급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강남구는 외국인 관광객과 유동인구가 많은 자치구로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전염병에 노출빈도가 높을 수밖에 없는 지역”이라며,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전염병 예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상황실의 철저하고 유동적인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또한 “과거 메르스 사태 때 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통해 다른 환자와 의료진에게 2차 감염이 발생했었던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강남소방서 직원들도 감염자 발생 출동에 따른 철저한 소독과 방역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2차 감염 예방에 철저하게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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