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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민주공화정 서랍전’, 2주일 전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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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민주공화정 서랍전’, 2주일 전시 연장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1.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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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 가운데)이 21일 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리는 ‘새로운 100년, 지켜야 할 약속– 민주공화정 서랍전’을 찾아 서울시의원들과 전시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 가운데)이 21일 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리는 ‘새로운 100년, 지켜야 할 약속– 민주공화정 서랍전’을 찾아 서울시의원들과 전시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의회와 사단법인 조소앙선생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하는 ‘새로운 100년, 지켜야 할 약속– 민주공화정 서랍전’ 전시가 2월8일까지 2주간 연장된다.

지난 15일부터 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민주공화전 서랍전은 당초 21일까지 전시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많은 방문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시기간을 2월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전시 마지막 날로 예정되어 있었던 21일에는 전국 각 시·도의회 의원들이 시민 청갤러리를 방문했다. 이정화 부산시의원(더불어민주당·수영1)과 전경원 대구시의원(자유한국당·수성3), 윤덕권 울산시의원(더불어민주당·울주2), 허소영 강원도의원(더불어민주당·춘천5), 문승우 전라북도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4) 등이 전시회장을 찾았다.

또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시회장을 찾아 주최 측인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노원4)과 김용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도봉1), 김정태 지방분권TF단장(더불어민주당·영등포2)과 함께 전시회장을 돌아봤다.

‘새로운 백년, 지켜야 할 약속–민주공화정 서랍전’은 설 연휴인 1월25일부터 27일까지 휴관한 뒤, 2월8일까지 2주간 전시기간이 연장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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