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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희 “행복한 송파, 강한 대한민국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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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희 “행복한 송파, 강한 대한민국 만들겠다”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1.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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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희 자유한국당 송파갑 예비후보
박춘희 자유한국당 송파갑 예비후보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민선 5∼6기)은 “송파의 품격과 국민의 상식에 맞는 좋은 정치로 행복한 송파,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21대 국회의원선거 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박춘희 예비후보는 4·15총선 자유한국당 송파갑 출마 선언문을 통해 “경제 파탄, 민주주의 훼손, 정의의 붕괴로 대한민국이 역주행하고 있다”며 “왜곡된 시장질서를 되돌려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회복하는 데 주력하겠다. 특히 4차산업을 육성하고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신기술 개발과 신산업 유치로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그는 또한 “흔들리는 외교·안보를 정상화하고,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며 “외교·안보는 국익이 우선이나 현 정권의 화려한 평화 이벤트의 결과는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라는 역작용만 있었다”고 지적하고, “국민의 희망 사다리를 복원해 특권층의 지름길을 보고 상실감에 빠진 국민이 없도록 개천에서 용이 나는,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며 “보육·여성·청년·노인·장애인 등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촘촘하고 섬세한 맞춤형 복지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하면서 행복을 찾는 생산적 복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춘희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송파지역 발전을 위한 공약으로 송파구청장으로 일하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전 유치 마무리, 올림픽선수아파트 재건축, 지하철 3호선 연장노선에 한예종역 신설, 송파동·방이동 상가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 풍납동을 문화재와 주민이 공존하는 역사문화도시로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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