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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무시 증후군 극복…새해 건강계획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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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무시 증후군 극복…새해 건강계획 세우자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1.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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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건강하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충분히 알고 있지만, 이를 실천하기에는 어려워한다. 이를 가리켜 신조어로 ‘건강무시 증후군’이라고 한다. 건강무시 증후군을 극복하고 건강한 한 해를 위해 일상에서의 실천이 중요하다. 무리한 계획으로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건강을 목표로 한 해를 계획해보자.

새해가 되면 건강한 삶을 위해 무너진 생활습관을 바로잡고자 절주, 운동, 금연 등을 결심하게 된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의 2018 국민영양조사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흡연율은 줄고 비만유병율은 늘었다.

특히 여성의 고위험 음주율이 급증했다. 19세 이상 대상에게 실시한 조사에서 현재 흡연율은 22.4%(남자 36.7%, 여자 7.5%)로 평생 담배 5갑(100개비) 이상 피웠고 현재 담배를 피우는 분율이다. 다음으로 비만 유병률은 34.7%(남자 42.8%, 여자 25.5%)로 체질량지수(kg/㎡)가 25 이상인 분율이다.

또한 월간 폭음률은 38.9%(남자 50.8%, 여자 26.9%)로 최근 1년 동안 월 1회 이상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자의 경우 7잔(또는 맥주 5캔) 이상, 여자의 경우 5잔(또는 맥주 3캔) 이상 음주한 분율이다.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토대로 우리나라 성인 건강 상황을 인지해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전에 건강검진을 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건강한 삶을 누리기를 바란다.

한편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 연령별·질환별 특화검진 및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또 예방접종과 올바른 건강 정보 제공으로 질병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자료: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02-2140-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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