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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송파병지역 의정보고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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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송파병지역 의정보고회 성황리 마쳐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1.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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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국회의원이 6일부터 10일까지 4차례 실시한 권역별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은 7일 가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남인순 국회의원이 6일부터 10일까지 4차례 실시한 권역별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은 7일 가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문정1·가락2동 주민 대상 의정보고회 모습.

남인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병)이 6일부터 10일까지 4차례 실시한 권역별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의정보고회는 지난 6일 송파체육문화회관서 거여2·위례·장지동, 7일 가동초등학교에서 문정1·가락2동, 8일 마천청소년수련관서 마천1·2동과 거여1동, 10일 해양환경공단에서 오금·가락본동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남인순 의원은 서울시립도서관 분관 유치, 중앙전파관리소 부지‘송파ICT보안클러스터’ 개발, 성동구치소 이전부지 복합문화시설 유치, 남한산성 등산로 정비 및 화장실 신축, 위례신도시 광역교통대책 추진, 오금·거여·마천공원 재정비,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 서울시 동남권 NPO지원센터 유치, 마천역 엘리베이터 지상 설치 추진 등 송파병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참석 주민들은 노인정 시설 환경 개선, 마천지역 중학교 설립, 지하철 환풍구 등 환경 개선, 길거리 흡연부스 설치, 스쿨존 교통환경 개선, 전통산업 육성 시스템 필요, 장애인 및 취약계층 지원 확대, 마천지역 저류지 환경 개선, 교통 소음 해소를 위한 방음벽 설치 등 지역 현안을 제기됐다. 

남인순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의정활동을 소상히 설명하고 송파병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과 지역 의제를 꼼꼼히 살필 수 있었다”며 “성동구치소 이전 부지 복합문화시설 유치, 서울시립도서관 동남권 분관 공사 등 아직 남아있는 굵직한 과제가 많은 만큼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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