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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겨울방학 청소년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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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겨울방학 청소년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1.0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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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가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습과 체험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내 청소년시설에서 운영한다. 사진은
송파구가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습과 체험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내 청소년시설에서 운영한다. 사진은 송파미래교육센터 ‘PLAY 코딩’ 수업 모습.

송파구가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습과 체험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내 청소년시설에서 운영한다. 

우선, 4차산업 기술을 경험하는 미래 교육이 지난해 10월 개관한 송파미래교육센터에서 총 8개 과정, 26개 반이 운영된다. 2월7일까지 ‘PLAY 코딩’, ‘엄마와 함께 3D’, ‘VR 체험’, ‘컨텐츠 크리에이터’, ‘아나운서 실습’, ‘Global Debate(영어 토론)’ 등이 개설 진행된다. 

마천청소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어·수학·과학실험 등 교과학습을 돕는 ‘아이스쿨’과 오케스트라 등 특성화교육을 지원하는 ‘해피스쿨’을 운영한다. 송파청소년센터는 초등미술, 드럼, 인라인스케이트, 리듬체조를 진행한다. 

잠실청소년센터에서는 클라이밍, 농구, 기억력 스포츠, 가죽 공예, 다육이아트, K-POP 댄스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즐거운 체험 강좌가 개설 운영된다. 이들 프로그램은 각 센터별 일정에 따라 2월 말까지 계속된다.

진로교육 특화기관인 송파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진로 꿈틀이’를 운영한다. 진로 간접체험 프로그램으로 쇼콜라티에, 미니어쳐 전문가, 쇼호스트, 웹툰작가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또 전문 직업인들과 직접 만나는 ‘직업멘토 소개팅’, 진로특강 등의 프로그램이 1월 한 달간 이어진다.

한편 송파구는 올해부터 관내 청소년수련관의 명칭을 ‘청소년센터’로 바꾼다. 청소년을 위한 보다 전문적인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올해 구축이 완료되는 ‘송파쌤(SSEM)’을 적극 추진한다.

이에 따라 청소년센터에는 청소년들을 위한 여가활동부터 학습과 진로‧직업체험까지 폭넓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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