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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지역 추석 앞두고 따뜻한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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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지역 추석 앞두고 따뜻한 손길 이어져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09.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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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을 앞두고 송파구청을 비롯 관내 기업·단체 등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마천중앙시장 상인회가 송편을 마천2동에 전달하는 모습.

우리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송파구청을 비롯 관내 기업·단체 등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송파구는 5일 서울놀이마당에서 송파구새마을부녀회 주최로 다문화가정 주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송편으로 나누는 정이 넘치는 한가위 행사를 가졌다. 빚은 송편은 홀몸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저소득가정 및 시설 등 27개 동 500세대에 전달된다.

또 서울시 지체장애인협회 송파구지회 앞마당에서 5일 사랑의 쌀 나눔행사가 열렸다. 임마누엘복지재단이 백미10㎏ 600포를 지체·시각·청각 장애인 등 관내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 

마천중앙시장 상인회도 이날 저소득 홀몸어르신 100가구에 가구당 1만원 상당의 송편을 마련,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서울전원라이온스클럽은 6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위해 100만원을 구청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갖는다. 구는 관내 저소득가정 3가구에 각 30만원의 후원금과 선물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롯데물산이 백미10㎏ 800포, 농수산식품공사가 제수용품 300박스, (주)신라교역이 백미20㎏ 100포, (주)양지상운이 백미10㎏ 50포, (주)삼양라면이 라면 150박스, AJ토탈이 LA갈비와 식용유·참치세트 각 50박스, (주)기창건설이 햄세트 500박스 등을 기탁했다.

송파구는 기탁된 물품을 추석을 앞두고 관내 홀몸어르신과 장애인·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과 송파푸드마켓 등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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