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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책박물관, 올해 마지막 책 문화 강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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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책박물관, 올해 마지막 책 문화 강연 실시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12.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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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책박물관은 4일 어울림홀에서 강맑실 사계절출판사 대표를 초청, 올해 마지막 책 문화 경연을 실시했다. 

송파책박물관은 책을 주제로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 책박물관으로, 책에 대한 전시와 교육·강연으로 지역주민과 관람객에게 인문학과 책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강맑실 대표는 ‘책은 어떻게 독자를 만나는가’를 주제로, 한 권의 책이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얘기했다.

한편 송파책박물관에서는 지난 5월 이병률 작가를 시작으로 6월 정진호 작가, 7월 정유정 작가, 8월 황인숙 작가, 9월 마음산책 정은숙 대표, 10월 윤후명 작가, 11월 하성란 작가가 참여한 ‘책문화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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