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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모든 일은 교육으로 통한다’ 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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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모든 일은 교육으로 통한다’ 북콘서트 개최
  • 윤세권 기자
  • 승인 2019.11.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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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한국열린사이버대 특임교수(가운데)가 20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이준석 전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오른쪽)과 ‘만사교통’ 출판기념회 겸 북 콘서트를 갖고 있다.
오세용 한국열린사이버대 특임교수(가운데)가 20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이준석 전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오른쪽)과 ‘만사교통’ 출판기념회 겸 북 콘서트를 갖고 있다.

오세용 한국열린사이버대 특임교수가 20일 올림픽파크텔 대연회실에서 교육강국 대한민국을 위한 제안 ‘만사교통’ 출판기념회 겸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출판기념회에는 이준석 전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을 비롯 고광민 서초구의회 부의장, 박영순 하늘산성교회 목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끌어올린 오세용 특임교수는 PPT를 활용한 발표 형식의 북 콘서트를 통해 책 제목 ‘만사교통’은 ‘모든 일은 교육으로 통한다’라는 뜻이라며, 교육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세용 특임교수는 “송파에서 25년 동안 살면서 받아온 송파구민의 사랑을 되갚고, 교육 전문가로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오세용 특임교수는 또한 “만 6세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만18세 투표권이 해결되고, 보육 부담 1년이 감소돼 경제인구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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