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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명일동·길동 ‘삼익맨션-파크’ 재건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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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명일동·길동 ‘삼익맨션-파크’ 재건축 확정
  • 윤세권 기자
  • 승인 2019.11.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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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6일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강동구 명일동 270 일대 ‘삼익맨션(사진 위)’, 길동 54 일대 ‘삼익맨션’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경관 심의안을 가결했다.
서울시는 6일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강동구 명일동 270 일대 ‘삼익맨션(사진 위)’, 길동 54 일대 ‘삼익파크’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경관 심의안을 가결했다.

서울시는 6일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션’과 길동 ‘삼익파크’ 아파트에 대한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경관 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

명일동 270번지 삼익맨션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과 길동자연생태공원 인근에 위치한 노후 아파트로,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1169세대(소형 임대 155세대 포함)의 공동주택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또한 길동 54버너지 삼익파크아파트는 5호선 굽은다리역과 길동자연생태공원 인근에 위치한 노후 아파트로,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1665세대(소형 임대 177세대 포함)의 공동주택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강동구의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2개 아파트 모두 향후 길동생태공원 녹지축 흐름 연결과 재건축 추진 중인 인근 삼익맨숀아파트 및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특별건축구역 대안으로 수정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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