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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책박물관, 하성란 작가 초청 책문화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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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책박물관, 하성란 작가 초청 책문화 강연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11.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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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책박물관은 11월6일 어울림홀에서 하성란 작가를 초청, ‘나는 내가 본 만큼 큰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사진은 송파책박물관 전경.
송파책박물관은 11월6일 어울림홀에서 하성란 작가를 초청, ‘나는 내가 본 만큼 큰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사진은 송파책박물관 전경.

송파구는 6일 송파책박물관 어울림홀에서 하성란 작가를 초청, 책문화 강연을 진행한다.

지난 4월 개관한 송파책박물관은 책을 주제로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 책박물관으로, 매달 책을 주제로 시와 교육·강연을 개최하고 있다.

199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풀’로 등단한 하성란 작가는 ‘나는 내가 본 만큼 큰다’라는 주제로 현대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에 주목하며, 소설은 시대의 흐름을 읽고 변화를 포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연은 송파책박물관 1층 어울림홀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송파책박물관 홈페이지(www.bookmuseum.go.kr)에서 할 수 있으며, 강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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