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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제2회 송파 장애인 인권 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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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제2회 송파 장애인 인권 영화제 개최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10.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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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는 21일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2회 송파 장애인 인권 영화제를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송파구는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장애인 인권에 대한 현실을 알리고 관련 인식을 개선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2회 송파 장애인 인권 영화제를 개최했다.

‘사다리를 잇다’를 주제로 한 이번 장애인 인권 영화제의 개막작은 ‘장애인 차별의 역사에서 차별금지의 역사로- 장애인차별금지법 10년(24분)’. 이후 지체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우정을 그린 ‘보내는, 편지’, 지적장애를 가진 언니와 동생의 이야기를 다룬 ‘수련회 가는 날’ 등 총 7편이 상영됐다.

특별 순서로 박김영희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상임대표가 나서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장애인 차별 요소를 살펴보고 개선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송파구는 오는 2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원준 장애 인식 개선강사를 초청,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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