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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합창단 연주회- 위례가족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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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합창단 연주회- 위례가족 음악회 개최
  • 최현자 기자
  • 승인 2019.10.1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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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는 오는 17일 송파구소년소녀합창단의 제5회 정기연주회, 19일 위례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17일 오후 7시30분 송파구민회관 대강당에서 펼쳐지는 송파구 소년소녀합창단의 제5회 정기연주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 하노버소녀합창단’과 함께 하는 듀오 콘서트로 열니다.

연주회는 송파구소년소녀합창단과 하노버소녀합창단이 번갈아가며 각각 개성 있는 무대를 꾸미고, 마지막 무대는 ‘달이 떠올랐네’(Der Mond ist aufgegangen)와 ‘아리랑’을 합창하며 멋진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송파소년소녀합창단 어린이반도 자리를 함께 해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의 OST ‘This is me’ 등 리듬감 넘치는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파구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2015년 창단돼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33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 석촌호수 벚꽃축제, 8·15 대합창 등의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소년소녀합창단의 정기연주회는 음악을 사랑하는 주민 누구나 사전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9일 오후 6시30분 위례동 트랜짓몰 아이파크1차아파트 앞 광장에서 위례신도시 문화1부지에 ‘서울도서관 분관’ 유치를 축하하는  ‘위례가족음악회’가 열린다.

위례가족 음악회는 위례어린이합창단의 합창, 청소년팀 ‘슈팅스타’의 댄스·노래, ‘엠비크루’의 비보잉, 미스트롯 ‘세컨드’의 트로트, ‘엘루체’의 크로스오버 성악, ‘울림 앙상블 현’의 국악, ‘보이스깡패’의 버스킹, ‘데파스’의 뮤지컬 갈라쇼 등이 공연된다.

위례 음악회의 마지막 무대는 애절한 목소리로 유명한 가수 양파가 ‘애송이의 사랑’ 등 인기곡을 열창하며 가을밤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

문의: 송파구 문화체육과(02-214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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