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최종편집2019-10-17 17:27 (목) 기사제보 광고문의
밝은미래 청소년봉사단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상태바
밝은미래 청소년봉사단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10.07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단법인 밝은미래 청소년모니터봉사단 소속 학생들이 5일 잠실역사거리에서 교통질서 및 기초질서 지키기 가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단법인 밝은미래 청소년모니터봉사단 소속 학생들이 5일 잠실역사거리에서 교통질서 및 기초질서 지키기 가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단법인 밝은미래(이사장 허 명) 산하 청소년모니터봉사단은 지난 5일 잠실역사거리에서 교통질서 및 기초질서 지키기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들이 직접 제작한 ‘질서는 당신의 얼굴입니다’, ‘예의와 질서는 우리들 배려심의 크기’, ‘신호등 지키기는 배려의 시작’, ‘깨끗한 거리는 우리의 자랑’ 등의 표어가 적힌 피켓 30여개를 들고 행진했다.

청소년모니터봉사단원들은 4개 팀으로 나눠 잠실새내역과 잠실역사거리, 몽촌토성역, 올림픽공원사거리 등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의 학교전담경찰관(SPO)들의 도움을 받으며 진행된 이날 교통안전 캠페인에는 차량 운전자와 많은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밝은미래’는 선진사회 시민의 덕목인 질서의식과 공중도덕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