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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타임즈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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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타임즈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 송파타임즈
  • 승인 2008.10.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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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타임즈 창간 2주년 각계인사 축사

 

김영순 송파구청장

“‘젊고 강한 신문’ 진면목 보여준 2년”

 

▲ 김영순 송파구청장
송파 최초의 인터넷신문인 ‘송파타임즈’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장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담아내는 우리 지역만의 인터넷신문을 가졌다는 것은 참 반갑고 행복한 일입니다.

더구나 인터넷신문은 초창기 우려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변하는 사회를 대변하는 새로운 언론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했습니다. 이 때문에 주관적 매체인 종이신문 조차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인터넷신문이 대중의 언로를 확실하게 보장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송파타임즈도 ‘24시간 깨어있는 신문’,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현안 해결하는 공론의 장’이라는 창간 취지대로 그동안 ‘젊고 강한 신문’의 진면목을 잘 보여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인터넷신문으로서 하나의 모델을 만들어내는 인터넷 언론으로 발전을 거듭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영아 국회의원

“지역 선도하는 소통의 적임자 역할”

 

▲ 박영아 국회의원
우리 송파지역의 대변지 ‘송파타임즈’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큰 발걸음을 뚜벅뚜벅 걸어오신 발행인 등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묻혀 있습니다. 이런 정보화 시대에 수많은 정보를 모으고, 걸러서 즉시 전달해 주는 언론매체는 반드시 필요하다 할 것입니다. 특히 엄청난 웹 정보의 바다에서 우리들에게 올바르고 필요한 정보를 골라 제공할 수 있는 지역전문 인터넷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 합니다. 

그런 점에서 지역전문 인터넷신문인 송파타임즈는 지역주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송파지역의 대변지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여 주신 송파타임즈 관계자 여러분들의 열정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송파타임즈가 앞으로도 지역을 선도하는 소통의 적임자로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유일호 국회의원

“지역사회 건설 촉진 중심언론 성장”

 

▲ 유일호 국회의원
‘송파타임즈’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파의 대표언론으로 송파소식을 인터넷 매체를 이용해 발 빠르게 전하고, 구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있는 송파타임즈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파타임즈는 범람하는 인터넷 정보 속에서 보다 값지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에도 귀 기울이는 구민과 함께하는 신문으로서 건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건설을 촉진하는 지역언론의 중심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인터넷매체를 이용함으로서 송파의 소식을 다른 지역의 주민들도 쉽게 알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지금 우리 송파는 21세기형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발전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지역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타 지역 주민들에게도 송파의 발전 모습을 보여주는 송파타임즈의 임무는 막중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지난 2년간 정론직필의 기치를 가지고 송파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신 송파타임즈이기에 앞으로 송파구민과 네티즌들의 기대치는 한층 더 높아질 것입니다. 이에 부응하여 각계각층의 소리를 정확히 전달하고, 이 시대 우리의 올바른 눈과 귀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송파타임즈의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성순 국회의원

“송파 대표하는 정론지로 우뚝 서다”

 

▲ 김성순 국회의원
송파를 대표하는 인터넷신문 ‘송파타임즈’의 뜻 깊은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해온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역의 발전이 곧 나라의 발전입니다. 송파가 발전하려면 송파구민과 함께 호흡하는 지역언론이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정보화 및 지방분권화시대에 부응하여 탄생한 송파타임즈는 다양하고 유익한 지역정보를 실시간으로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는 등 정보의 가교 역할에 충실히 해왔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의 공기로서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송파구민의 권익신장에 앞장서왔습니다.

송파구에는 거여·마천 뉴타운 및 위례신도시, 문정·장지지역 개발 등 크고 작은 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앞으로도 송파타임즈가 구민의 편에 서서 지역을 혁신하고, 부족한 도시기능을 보완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송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언론의 선도적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송파타임즈의 창간 2주년을 다시 축하드리며, 송파구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인터넷 정론지로 우뚝 서길,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박재문 송파구의회의장

“지방자치 발전위한 선도언론 역할”

 

▲ 박재문 송파구의회의장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문화 창달을 이끌어 온 ‘송파타임즈’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본격적인 지방화시대에 접어들어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의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지역언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언론시장은 중앙매체의 여론독과점 현상으로 지역언론이 고사위기에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이렇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정도를 걷고자 하는 용기와 노력, 그리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애정이 오늘의 송파타임즈를 있게 한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송파타임즈는 창간 2주년을 계기로 그 어떤 언론보다 신속하고 공명정대한 오피니언 리더로서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주민의 알 권리 충족에 최선을 다하고, 공론직필을 통하여 지역문화 창달에 앞장서며, 집행부의 정책이 올바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우리 지방의회의 목소리를 정확히 알려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해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송파타임즈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민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하는 참 언론으로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영우 송파문화원장

“지방화시대의 신문고 역할 충실히”

 

▲ 이영우 송파문화원장
지방자치시대 지역의 대변지로서 언론의 창달과 주민의 알권리 충족이라는 사명감 속에 지방자치 정착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송파타임즈’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대는 정보의 시대입니다. 각종 신문과 잡지·방송·인터넷이란 첨단문명의 힘까지 보태어져 우리는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 속에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송파타임즈는 진실을 보도하고 공정하게 논평하는 직필정론의 언론의 사명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특히 단순한 소식의 전달기능보다 구정발전 전반에 걸친 심층 분석과 방향 제시, 지역주민의 정서에 부합하는 보도원칙을 지키면서 새로운 언론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의 대표적인 인터넷신문으로서 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앞선 소식을 전하기 위해 부지런히 현장을 뛰며 기사 발굴에 힘써 주신 송파타임즈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방화시대의 신문고’라는 본래의 사명감을 잊지 않고 항상 송파문화 진흥의 버팀목으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송파타임즈의 비약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홍재성 송파구상공회장

“건강한 공론의 장으로 지역발전 기여”

 

▲ 홍재성 송파구상공회장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애쓰시는 ‘송파타임즈’에 경의를 표하면서 창간 2주년을 송파구상공인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문화, 사람들의 생활양식과 가치관, 노동시장과 기업환경 등 사회전반에 걸쳐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빠른 변화에 대처를 못하여 나라의 형편이 여러모로 어렵고 국민들도 더없이 힘든 상황입니다.  

미국 발 금융위기 및 국제경기의 침체 등의 악재로 인해 서민들의 어려움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언론은 긴 안목과 폭넓은 사고로 날카로운 비판과 깊이 있는 대안을 제시하면서 국민과 나라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 언론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자 시대정신을 만들어 가는 주요한 힘입니다.    

또한 송파구민의 눈과 귀와 입이 되어 생생한 이웃의 소식을 전달하고 건강한 공론의 장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여야 합니다. 송파타임즈는 공정한 보도, 열린 비판의식과 문제 제기, 지방자치의 생생한 목소리 등 지역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담아서 지금보다 더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게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신문의 역할은 중차대합니다. 정보가 홍수를 이루고 있지만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의적절한 정보는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불확실하고 단편적인 정보를 유용하고 값진 정보로 업그레이드하는 역할은 물론이고 양식 있고 정의로운 시민으로의 의식변화, 이웃과 애환을 함께 나누는 정감 있는 사회 창조 등 사회의 소금 역할을 송파타임즈가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송파타임즈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응용 서울시의원

“지역발전 견인하는 언론으로 발전”

 

▲ 한응용 서울시의원
지역소식을 제일 빨리 정확하게 전달해 온 ‘송파타임즈’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터넷의 발달은 세계를 하나의 지구촌으로 묶어놓고 있습니다. 어쩌면 신속한 정보가 삼엄한 경비를 서는 국경을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이런 인터넷시대에 창간된 송파타임즈가 2주년에 지나지 않았지만 실시간으로 전해주는 정확하고 빠른 소식과 정보로 인해 지역주민들은 송파타임즈에 매료돼가고 있습니다.

송파구의 생활정보와 구정소식은 물론 우리들의 이웃 이야기를 전하는 송파타임즈에 지방분권시대에 걸맞게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도 더욱 많이 다뤄 줄 것을 당부합니다.

송파구민의 큰 관심 속에 쾌적하고 삶의 가치를 충족시키는 으뜸도시를 추구하는 송파구를 견인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송파타임즈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홍규 서울시의원

“의회-구민과의 연결고리 역할 충실히”


                                             

▲ 최홍규 서울시의원
‘송파타임즈’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고 송파구민들의 마음을 담아 송파에서 가장 친근한 언론매체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송파타임즈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구민들의 정보욕구를 만족시켜주고, 지방자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민과의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줘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제2 전성기를 맞고 있는 송파의 시대적 변화 속에서 송파타임즈 또한 송파구민의 중심에 우뚝 서서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송파타임즈 창간 2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언제나 송파구민들에게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언론으로 발전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진두생 서울시의원

“차별화된 보도로 언론개혁센터 역할”

 

▲ 진두생 서울시의원
송파구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사회를 이끌어 온 ‘송파타임즈’ 창간 2주년을 구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송파를 위해 노력하는 한 사람으로서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송파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송파타임즈는 창간이후 소외된 계층의 대변자로 지역언론의 역할을 다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언론은 중앙정부와 지역 골목을 연결해 주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매체로, 독자들의 계속적인 관심이 요구된다고 할 것입니다.

송파타임즈는 철저한 지역소식과 유용한 생활뉴스로 확실한 차별화를 통해 지역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고, 어려운 계층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 송파구에 등불이 되고 언론개혁의 센터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송파타임즈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정확한 지역정보 전달로 사회통합과 발전을 선도하여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강감창 서울시의원

“송파의 소리로 큰 북을 울려라”

 

▲ 강감창 서울시의원

송파를 깨우는 소리,
송파를 울리는 소리,
우리 곁에 송파타임즈가 있습니다.

따뜻한 차 한 잔을 권하는 친구처럼
늘 가까운 곳에서 신속한 정보를 배달하는 송파타임즈
창간 두 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살박이 아이지만 당찬 모습으로
송파의 소리로 제 몫을 다해,
지역주민의 함성으로 큰북을 울려라.
 
더 일찍 깨우고 더 깊이 울려
멀리 멀리 더 멀리
힘차게 울려 퍼져나가길 기대합니다.

송파타임지를 열 때마다 신선한 떨림을 느끼는 것은
저와 송파타임즈는 함께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의원으로서의 첫 걸음을 송파타임즈에 신고했고,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저의 모습을 지켜보며
때로는 꾸짖고 때로는 칭찬으로 매서운 민의를 느끼게 했습니다.

항상 반듯한 모습으로 송파타임즈와 함께 하며
송파인에게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바른길을 걸어갑시다.

송파의 사람과 송파의 숨소리를 놓치지 않고 전해주는
송파타임즈의 역할에 다시 한번 찬사를 보냅니다.

송파의 소리를 담고 내일을 향해
더 크게 더 멀리 울려 퍼지길 기원합니다.
송파타임즈여 무궁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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