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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한국리틀야구연맹 공로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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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한국리틀야구연맹 공로상 받아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08.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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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오른쪽 검은 양복)이 7일 리틀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리틀야구연맹과 두산베어스로부터 공로상을 받고 있다.

황인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동4)이 지난 7일 리틀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리틀야구연맹과 두산베어스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황 부위원장은 강동구 리틀야구단장으로 리틀 야구 발전에 노력해 왔고, 지역사회 문화 및 학교 체육시설 확충 등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강동구 리틀야구단은 7일 펼쳐진 제32회 두산 베어스기 리틀야구 선수권대회 우승을 비롯 제4회 솔향강릉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제16회 용산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강동구 지역 기반의 클럽으로 한국리틀야구연맹에 공식 소속된 리틀야구단이다.

황인구 부위원장은 “큰 의미가 담긴 공로상을 줘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스포츠 분야의 꿈나무 육성과 야구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및 학교체육 인프라 구축, 개별 스포츠 분야의 저변 확대 등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황 부위원장은 또한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통해 유휴부지를 활용한 체육시설 확충, 학교체육 진흥 조례 제정을 통한 학생선수 육성 및 e스포츠를 활성화를 통한 학생 건강권 확보 등을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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