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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전 기념주화 예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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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전 기념주화 예약 접수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07.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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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10월4일 개막하는 제100회 전국체전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체전 역사 최초로 발행하는 한국은행 기념주화를 4일부터 17일까지 사전예약 접수한다.

우리은행과 농협은행 각 지점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예약금과 신분증을 창구에 제시하면 접수증을 받을 수 있다. 또 각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기념주화는 1인당 최대 3장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예약 접수량이 발행량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31일 진행된다.

기념주화의 액면 금액은 3만원이며, 은 99.9%의 프루프(Proof)급 은화로, 전국체전의 효시가 된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의 내야를 형상화한 마름모꼴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대각선 지름은 각 36.0㎜, 무게는 14g이다.

기념주화 앞면에는 첫 종합경기대회 종목인 야구, 정구, 축구, 농구, 육상을 대표 종목으로 선정해 경기 장면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으며, 뒷면에는 대회의 엠블럼을 담아 100회의 상징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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