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기사쓰기 | 기사제보 | 광고문의
전체기사보기 편집 : 2019.9.20 금 17:24
로그인 회원가입
시작페이지 설정 즐겨찾기 광고문의
정치
이석주 “강제 중단시킨 재건축·재개발 속행”
윤세권 기자  |  yoon3k@songpa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3  16:41: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이석주 서울시의원이 12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박원순 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

이석주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강남6)은 12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서울은 계속되는 집값 타령으로 성장을 멈춘 늙은 도시로 전락했다”며, 중단시킨 강남 재건축과 강북 재개발사업의 속행을 촉구했다.

이석주 의원은 박원순 시장이 최근 모 TV에 출연해 재건축을 더 이상 진행시키지 않겠다고 한 발언의 의도를 묻고, “8·2 및 9·13 부동산 규제대책으로 안전도 D급인 붕괴 직전의 대형 아파트 단지 주민만 깔려죽게 생겼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또한 “서울 집값 상승의 가장 큰 요인은 재생사업 규제와 공급 중단”이라며, 장기간 정비구역 지정을 미루는 갑질 행정을 질타하고, “정부의 5대 핵심규제(초과이득 환수, 구역 해제, 세금 인상, 안전진단, 분양권 전매)와 서울시의 강제 중단조치로 현재 서울은 도시재생 암흑시대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특히 “최근 2년간 정비구역 지정이 고작 4건으로 올 스톱이며, 서울시 재개발구역 중 60%가 취소돼 좁은 골목에 다가구만 우후죽순 격으로 들어서 흉물도시로 변해간다”고 지적하며, 중단된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이석주 의원은 “악성 재생사업 규제로 정말 공급이 필요한 서울에 새 집 공급이 단절되면 4~5년 후에는 집값  상승이 불 보듯 뻔하다”며 아파트 공급대책을 촉구했다. 

 

<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세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 인기기사
1
이문재, 한국당 조국 파면 촛불집회서 연설
2
석촌고분·송파나루역, 제3종→준주거 상향
3
성내천에 폐 기름 유출… 송파구 방재 완료
4
남인순, 교육감 초청 학부모 간담회 개최
5
도로교통공단,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시작
6
지난해 서울인구 1005만… 외국인 28만명
7
가락1동 주민센터에 주민 공유공간 조성
8
서울시, 강동구 동명공원 지하주차장 건립
9
송파, 초등생 교통안전 교육 뮤지컬 공연
10
송파, 위례동에 3번째 장난감도서관 개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5622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3-22, 3동 103호 (송파동)  |  전화: 010-4219-9203
등록번호:서울 아 04204  |  등록연월일:2016년 11월8일  |  최초 발행일: 2006년 8월30일  |   발행·편집인:윤세권  |  청소년보호책임자:윤세권
Copyright 2006 송파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3k-yoon@hanmail.net
송파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